인천경우회 회장(이병일)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인천경우회원(316명)중 현재 장기적으로 투병중인
경우회원 6명을 선정하여 지난 12월3일~5일 기간동안 환우분들의 자택 또는 병원을 방문하여
인천경우회원님들의 정성을 담은 위로금을 전달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였습니다.
○ 위문일시 : 2018. 12. 3(월), 12.5(수) 2일간
○ 대 상 : 경우회원 조광래(자택 가료중, 인천거주), 이정웅(병원치료 및 자택 가료중, 인천거주),
한이희(자택 가료중, 인천거주), 최두홍(병원치료 및 자택가료중, 일산 거주),
이형만(인하대병원 입원치료중), 양원모(서울세브란스병원 입원치료중)
○ 방 문 자 : 인천경우회장(이병일), 사무국장(김은준)
○ 위 로 금 : 1인 20만원 전달 (총 120만원) / 재원 : 경우회 보통자산 봉사활동비 지출
※ 가정방문 환우분은 과일(밀감) 1박스 전달(회장님 개인 기부)